삼례문화예술촌

  • 상세정보

    과거와 현대를 어우르는 문화예술의 중심에 서 있는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에 지은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수탈의 상징인 양곡창고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탈바꿈시켜 역사적 의미와 문화가 공존하는 삼례만의 독특하고 절묘한 공간을 형성했다. 세월의 흔적을 지닌 공간이 주는 고즈넉함과 젊음의 활력, 문화의 사색이 한 데 어울리는 ‘정감동’이라는 컨셉으로 사랑받고 있다. 6개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볼거리의 문화나들이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모모미술관 – 모모미술관(Momo Art Museum)은 문화예술촌의 초입에 위치하여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곳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만나는 두 가지 영역을 보듬어 미술영역을 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확장시키는 창의적인 공간입니다.


    디지털아트관 – 예술작품으로 이루어진 상상속 세상을 가상공간으로 구현하는 예술과 과학, 상상과 감성, 교육이 결합된 체험형 영상관입니다.VR(가상현실기술), 인터렉티브영상등 재미있는 체험공간구성과 아름다운 미술작품세계를 영상으로 구현한 미디어 아트까지 미디어를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극장시어터애니 – 극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수준 높은 예술 공연과 다양한 영화 장르를 선보이게 되는 곳입니다. 주말에는 각 두 차례의 상설공연이 펼쳐지고 평소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뭉치 – 외부강사를 초청, 강습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역민들의 취미 및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사물놀이, 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실 수 있으며 궁중한복체험과 함께 포토존에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각 단체 및 기관의 세미나와 연수를 위해 대관도 하는 예술촌의 열린 공간입니다.


    김상림목공소 – 김상림목공소는 한국의 대표적 전통문화거리인 서울 인사동에서 1990년 <못과망치>와 함께 설립된 <김상림목공소>는 조선 목수들의 삶의 철학이 스며있는 목가구를 재현하고, 목수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는 확실한 실체였던 옛 목수연장을 컬렉션하여 목가구를 통해서 드러나는 선조의 미감과 철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책공방북아트센터 – 내 이야기를 기록하는 단 한 권의 책 만드는 곳
    책공방북아트센터는 책을 읽고 나만의 책을 만들고 책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책 체험 센터입니다. 컴퓨터 나오기 이전의 책 만드는 기자재 및 도구를 전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카페뜨레 – 문화카페 뜨레는 차를 마시고 즐기는 공간이라는 기본개념에서 벗어나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예술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입니다. 유명작가들의 기획전시와 수준 높은 예술공연 등이 함께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만남과 휴식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소
    전북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문의
    070-8915-8121~32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10:00~18:00 (관람 종료 1시간 전 입장 가능)
    휴관일
    매주 월요일
    입장료
    2,000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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